욥기 32장 13절
당신들이 혹시라도 말하기를 우리가 지혜를 깨달았었구나 그를 이길 자는 하나님이시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지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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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발언하여 가로되 나는 연소하고 당신들은 연로하므로 참고 나의 의견을 감히 진술치 못하였노라 7 내가 말하기를 날이 많은 자가 말을 낼 것이요 해가 오랜 자가 지혜를 가르칠 것이라 하였으나 8 사람의 속에는 심령이 있고 전능자의 기운이 사람에게 총명을 주시나니 9 대인이라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요 노인이라고 공의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나도 내 의견을 보이리라 11 내가 당신들의 말을 기다렸고 당신들이 할 말을 합당하도록 하여 보는 동안에 그 변론에 내 귀를 기울였더니 12 자세히 들은즉 당신들 가운데 욥을 꺾어 그 말을 대답하는 자가 없도다 13 당신들이 혹시라도 말하기를 우리가 지혜를 깨달았었구나 그를 이길 자는 하나님이시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지니라 14 그가 내게 말을 내지 아니하였으니 나도 당신들의 말처럼 그에게 대답지 아니하리라 여기서 엘리후는 다음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I. 매우 겸손하고 온화한 사람이었다. 그는 젊은이였으며 재능 있는 사람이었으나, 거만하거나 자신만만하며 독단적이지 않았다. 그의 얼굴이 빛났고 모세와 같이 그 자신이 알지 못하여 더욱 밝게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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