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8장 25절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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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런즉 지혜는 어디서 오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 21 모든 생물의 눈에 숨겨졌고 공중의 새에게 가리워졌으며 22 멸망과 사망도 이르기를 우리가 귀로 그 소문은 들었다 하느니라 23 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24 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25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26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27 그 때에 지혜를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궁구하셨고 28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 사람에게서 숨겨진 지혜; 사람에게 계시된 지혜. (기원전 1520년경) · 욥이 이전에 묻던 질문(12절)을 그는 여기서 다시 묻나니, 이는 그 물음이 너무 중대하고 무거워 우리가 그 탐구에서 성과를 거둘 때까지 놓쳐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에 관해서는 우리가 발견할 때까지, 만족스러운 설명을 얻을 때까지 찾아야 한다. 이 탐구를 성실히 추진함으로써 그는 마침내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즉, 지혜에는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는 하나님 안에 숨겨져 있어 비밀이며 우리 것이 아닌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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