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6장 12절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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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 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8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9 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 10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11 그가 꾸짖으신즉 하늘 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 12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14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기원전 1520년경) ? 욥과 그의 친구들이 서로 다른 점들을 두고 논쟁할 때 진리는 큰 빛을 받았으나, 이제 그들은 모두 동의하는 주제, 즉 하나님의 무한한 영광과 능력에 대해 말하고 있다. 경쟁자들 사이에 하나님을 가장 높이고 존귀하게 말하며 그분의 찬미를 가장 풍부하게 드러내는 자가 되려는 다툼 외에는 다른 갈등이 없을 때, 진리는 어떻게 승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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