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5장 5절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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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2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3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4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5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6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하나님의 높임과 인간의 낮춤 (기원전 1520년경). 빌닷은 여기서 두 가지로 칭찬받을 만하다. 첫째, 욥과 자신이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주제에 대해 더 이상 말하지 않은 것이다. 아마 그는 욥이 옳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을 것이고, 그러면 그것은 정의로움이었다. 승리를 위한 논쟁이 아니라 진리를 위한 논쟁자로서, 그리고 진리를 찾기 위해 승리를 잃는 데 만족하는 자처럼 더 이상 그 일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 마땅했다. 또는 그가 여전히 자신이 옳다고 생각했더라도, 충분한 말을 했을 때를 알았고 마지막 한 마디를 얻으려고 끝없이 다투지 않았다. 사실 그들이 이 논쟁을 중단한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욥과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의견 차이가 크지 않음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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