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1장 18절
그들이 바람 앞에 검불 같이, 폭풍에 불려가는 겨 같이 되는 일이 몇 번이나 있었느냐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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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악인의 등불이 꺼짐이나 재앙이 그들에게 임함이나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을 곤고케 하심이나 18 그들이 바람 앞에 검불 같이, 폭풍에 불려가는 겨 같이 되는 일이 몇 번이나 있었느냐 19 하나님이 그의 죄악을 쌓아 두셨다가 그 자손에게 갚으신다 하거니와 그 몸에 갚으셔서 그로 깨닫게 하셔야 할 것이라 20 자기의 멸망을 자기의 눈으로 보게 하시며 전능자의 진노를 마시게 하셔야 할 것이니라 21 그의 달 수가 진하면 자기 집에 대하여 무슨 관계가 있겠느냐 22 그러나 하나님은 높은 자들을 심판하시나니 누가 능히 하나님께 지식을 가르치겠느냐 23 어떤 사람은 죽도록 기운이 충실하여 평강하며 안일하고 24 그 그릇에는 젖이 가득하며 그 골수는 윤택하였고 25 어떤 사람은 죽도록 마음에 고통하고 복을 맛보지 못하였어도 26 이 둘이 일반으로 흙 속에 눕고 그 위에 구더기가 덮이는구나 악인들의 형벌; 하나님의 주권. (기원전 1520년경). 욥은 악인들의 번영을 상세히 묘사해 왔으나, 이제 이 구절들에서 I. 그는 이것이 그의 친구들이 악인들이 이 세상에서 반드시 파멸된다고 주장한 것과 대조시킨다. “너희는 악인의 등불이 꺼지는 것을 얼마나 자주 보았느냐? 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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