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7장 7절

내 눈은 근심으로 하여 어두워지고 나의 온 지체는 그림자 같구나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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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하였고 무덤이 나를 위하여 예비되었구나 2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오히려 나와 함께 있으므로 내 눈이 그들의 격동함을 항상 보는구나 3 청컨대 보증물을 주시고 친히 나의 보주가 되옵소서 주 외에 나로 더불어 손을 칠 자가 누구리이까 4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가리워 깨닫지 못하게 하셨사오니 그들을 높이지 아니하시리이다 5 친구를 지적하여 해를 받게 한 자의 자식들은 눈이 멀지니라 6 하나님이 나로 백성의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시니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7 내 눈은 근심으로 하여 어두워지고 나의 온 지체는 그림자 같구나 8 정직자는 이를 인하여 놀라고 무죄자는 사곡한 자를 인하여 분을 내나니 9 그러므로 의인은 그 길을 독실히 행하고 손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느니라 욥의 비참한 형편; 욥의 고난을 교훈으로 삼음. (기원전 1520년경). 여기서 욥의 말은 다소 끊어지고 중단되며, 그는 한 사안에서 다른 사안으로 갑자기 넘어가는데, 이는 고통 중 있는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한 내용을 세 가지 항목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I. 가련한 욥이 지금 처해 있던 비참한 형편인데,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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