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4장 7절
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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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9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발하여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11 물이 바다에서 줄어지고 하수가 잦아서 마름 같이 12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13 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14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싸우는 모든 날 동안을 참고 놓이기를 기다렸겠나이다 15 주께서는 나를 부르셨겠고 나는 대답하였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아껴 보셨겠나이다 죽음을 미리 생각함 (기원전 1520년경). 우리는 욥이 생명에 관해 무엇을 말했는지 보았으니, 이제 그가 죽음에 관해 무엇을 말하는지 보자. 그는 병들고 고통스러워진 지금 죽음의 일꾼들에게 잡혀간 상태라 그의 생각이 죽음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우리가 건강할 때 죽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시기적절하지 않은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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