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4장 16절

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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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17 내 허물을 주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 18 무너지는 산은 정녕 흩어지고 바위는 그 자리에서 옮겨가고 19 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소망을 끊으시나이다 20 주께서 사람을 영영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시고 쫓아 보내시오니 21 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22 오직 자기의 살이 아프고 자기의 마음이 슬플 뿐이니이다 욥의 불평 (기원전 1520년경). 욥은 여기서 자신의 불평으로 돌아옵니다. 그는 장차 올 복락에 대한 소망을 완전히 잃은 것은 아니나, 현재의 고난을 극복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느낍니다. I. 그는 하나님의 공의의 엄격함으로 인해 자신이 겪는 구체적인 고통들을 불평합니다. 16절, 17절.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의 진노가 지나갈 그 세계로 떠나가고 싶어 합니다. 지금 그는 마치 심한 채찍질 아래 있는 아이가 성년이 되기를 기다리듯, 하나님의 진노의 지속적인 징표들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내 변화가 언제 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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