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3장 7절
너희가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느냐 그를 위하어 궤휼을 말하려느냐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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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통달하였느니라 2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한 내가 아니니라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4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데 없는 의원이니라 5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6 너희는 나의 변론을 들으며 내 입술의 변명을 들어 보라 7 너희가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느냐 그를 위하어 궤휼을 말하려느냐 8 너희가 하나님의 낯을 좇으려느냐 그를 위하여 쟁론하려느냐 9 하나님이 너희를 감찰하시면 좋겠느냐 너희가 사람을 속임 같이 그를 속이려느냐 10 만일 가만히 낯을 좇을진대 그가 정녕 너희를 책망하시리니 11 그 존귀가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겠으며 그 위엄이 너희에게 임하지 않겠느냐 12 너희 격언은 재 같은 속담이요 너희의 방어하는 것은 토성이니라 요브가 소발에게 대답함. (기원전 1520년경) 요브는 여기서 친구들의 무례함에 대한 자신의 분함을 뜨겁게 표명한다. I. 그는 분쟁된 사안을 자신들도 아는 만큼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들에게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으로서 그들과 맞서는데, 「1절」「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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