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1장 1절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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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3 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4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5 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6 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소발의 변론. (기원전 1520년경.) 지혜롭고 선한 사람들도 논쟁의 열기에 때로 지나친 정열에 사로잡혀 넘어지는 것을 보는 것은 슬프다. 소발이 그 본보기이다. 엘리바스는 매우 겸손한 서두로 시작하여 욥 4:2 에서 말하였다. 빌닷은 조금 더 거칠게 욥을 다루었으며, 욥 8:2 에서 그러하였다. 그러나 소발은 자비 없이 그를 공격하며 매우 나쁜 말을 던진다. 말이 많은 자가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네 거짓말이 사람들을 잠잠하게 하겠느냐? 이것이 욥을 위로하는 길인가? 아니요, 설득하는 길도 아니다. 하나님과 그의 의를 옹호하는 자로 보이는 자에게 어울리는가? 「천상의 영혼에 어찌 그러한 원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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