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장 49절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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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하속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저희가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46 하속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47 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이가 있느냐 49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50 그 중에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저희에게 말하되 51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판결하느냐 52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상고하여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53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I. 관리들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 ···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밀접한 음모를 꾸며 그리스도를 억압하는 방법을 모의하고 있었다. 비록 이것이 절기의 큰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날의 종교적 예식에 참석하지 않고, 그것을 평민들에게 맡겼다. 이러한 고위 성직자들은 경건의 일을 자신들이 더 나은 교회 정책의 사안들에 종사한다고 생각하며, 평민들에게 위임하고 넘기는 것이 관례였다. 그들은 심의실에 앉아 그리스도가 체포되어 자신들 앞에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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