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6장 21절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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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일곱 대접. (서기 95년.) 여기에는 일곱째 마지막 천사가 그의 대접을 쏟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바벨론의 몰락 성취를 위해 자신의 몫을 기여하여 마침내 결정타를 가하는 것이다. 그리고 앞서 본 바와 같이 여기서 주목하라. I. 이 재앙이 어디에 내렸는가 — 공기 중, 즉 공기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에게였다. 그의 세력은 구속되었고, 그의 계략은 혼란에 빠졌으며, 그는 하나님의 사슬에 묶였다. 하나님의 칼이 그의 눈과 팔 위에 있었으니, 이는 그가 땅의 모든 권세들과 마찬가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 아래 복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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