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2장 14절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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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여자와 용. (기원후 95년.) 우리는 여기서 하늘에서, 혹은 교회 안에서 행복하게 끝난 이 전쟁에 대한 기록과, 교회가 도망쳐 가서 잠시 동안 그녀의 하나님과 구주께서 특별한 보호로 안전하게 지키셨던 광야에서 다시 시작되어 수행된 과정을 살펴봅니다. 관찰하십시오. I. 마귀의 분노와 격분으로 인해 일반적으로 세상의 거주민들에게 닥칠 고통과 재앙에 대한 경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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