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0장 9절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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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작은 책 (서기 95년경). 여기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본다. I. 사도에게 내려진 엄격한 명령. 이는 1. 그가 앞서 언급된 그 강력한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명령은 땅 위에 서 있던 천사 자신이 아니라, 네 번째 절에서 그가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기록하지 말라고 명했던 바로 그 하늘의 소리로부터 내려졌다. 2. 책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명령의 부분은 천사 자신이 내렸는데, 이는 사도가 자신이 발견한 바를 선포하기 전에 먼저 예언들을 더 철저히 소화해야 하며, 그들 안에서 적절한 영향을 받아야 함을 암시했다. II. 사도가 그것을 받아들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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