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7장 18절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 황후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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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런즉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어 구하지 말라 내게 간구하지 말라 내가 너를 듣지 아니하리라 17 너는 그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는 일을 보지 못하느냐 18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 황후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느니라 1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나를 격노케 함이냐 어찌 자기 얼굴에 수욕을 자취함이 아니냐 20 그러므로 주 여호와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나의 진노와 분한을 이곳에 붓되 사람과 짐승과 들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으리니 불 같이 살라지고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형벌 예고. (기원전 606년경.) 하나님께서는 앞서 본 절들에서, 그들이 자랑하고 의지하던 성전과 그 섬김이 경고된 심판을 막아내지 못할 것임을 보여 주셨다. 그러나 그들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나 그들이 가치를 두지 않던 또 다른 것이 있으니, 그것은 선지자의 중재였다. 그의 기도는 그들의 변명보다 더 큰 효력을 발휘할 것이었다. 이제 그 도움이 빼앗기니, 이는 바로 하나님의 사역자와 백성의 기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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