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6장 7절

샘이 그 물을 솟쳐냄 같이 그가 그 악을 발하니 강포와 탈취가 거기서 들리며 질병과 창상이 내 앞에 계속하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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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냐민 자손들아 예루살렘 중에서 피난하라 드고아에서 나팔을 불고 벧학게렘에서 기호를 들라 재앙과 큰 파멸이 북방에서 엿보아 옴이니라 2 아름답고 묘한 딸 시온을 내가 멸절하리니 3 목자들이 그 무리 양을 몰고 와서 그 사면에 자기 장막을 치고 각기 처소에서 먹이리로다 4 너희는 그를 치기를 준비하라 일어나라 우리가 정오에 올라가자 아하 아깝다 날이 기울어 저녁볕 그늘이 길었구나 5 일어나라 우리가 밤으로 올라가서 그 전각들을 헐자 하도다 6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나무를 베어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흉벽을 쌓으라 이는 벌 받을 성이라 그 중에는 오직 포학한 것뿐이니라 7 샘이 그 물을 솟쳐냄 같이 그가 그 악을 발하니 강포와 탈취가 거기서 들리며 질병과 창상이 내 앞에 계속하느니라 8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로 황무케 하여 거민이 없는 땅을 만들리라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경고; 이스라엘의 파멸. (기원전 608년). 여기서는 I.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이 경고된다. 당시 도시와 농촌은 안전했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없었으며, 위기가 다가오는 징조도 보이지 않아 모든 것이 안전하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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