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5장 24절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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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너는 이를 야곱 집에 선포하며 유다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21 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23 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24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이스라엘에 대한 호소. (기원전 608년경.) 선지자가 그들의 죄를 책망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한 후, 이제 또 다른 임무를 띠고 다시 그들에게 보내어 유다에서 선포하게 되니, 그 요지는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그들의 개혁에 효과적인 동인이 될 것이며, 오히려 그 두려움이 결여된 것이 그들의 배교의 근본 원인이었기 때문이다. I. 그는 이 백성의 부끄러운 어리석음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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