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1장 39절

측량줄이 곧게 가렙 산에 이르고 고아 방면으로 돌아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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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36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37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이 성을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모퉁이 문까지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것이라 39 측량줄이 곧게 가렙 산에 이르고 고아 방면으로 돌아 40 시체와 재의 골짜기와 기드론 시내에 이르는 데까지와 동편 말문 모퉁이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밭에 이르리니 다 여호와의 성지가 되고 영영히 다시는 뽑히거나 전복되지 아니하리라 복음적 약속; 예루살렘의 재건. (기원전 594년). 앞 절들에서 복음 교회에 관해 영광스러운 일들이 말해졌는데, 이는 포로 생활에서 돌아올 때 시작될 유대 교회의 한 시대가 결국 도달할 지점이며, 모든 그 약속들이 완전한 성취를 얻게 될 곳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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