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3장 54절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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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43 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 44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45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46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47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 48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49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 50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는도다 51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를 인하여 내 눈이 내 심령을 상하게 하는도다 52 무고히 나의 대적이 된 자가 나를 새와 같이 심히 쫓도다 53 저희가 내 생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 54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 하나님께 불평함. (기원전 588년.) 우리는 불평하는 자신을 책망하는 것이 그 불평을 멈추게 하는 것보다 쉽다. 선지자는 장의 앞부분에서 자신이 불평한 것을 지적하며, 사는 자가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고 고백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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