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2:18 저희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처녀 시온의 성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로 쉬게 하지 말지어다 이 절에 대한 주석 1편은 Pro 구독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 절의 원어 낱말딸 (H1323)주님 (H136)말없이 조용하다 (H1826)울음 (H1832)보호의 벽 (H2346)매일 (H3119)내려가다 (H3381)심장 (H3820)뒤틀림 (H3915)아니 (H408)가까이 (H413)시냇물 (H5158) 예레미야애가 2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