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9장 33절
가로되 저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 피가 담과 말에게 뛰더라 예후가 그 시체를 밟으니라
MHC
AI 번역입니다. 원문과 대조하며 읽으세요.
30 예후가 이스르엘에 이르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보다가 31 예후가 문에 들어오매 가로되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 32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을 향하고 가로되 내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하니 두어 내시가 예후를 내다보는지라 33 가로되 저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 피가 담과 말에게 뛰더라 예후가 그 시체를 밟으니라 34 예후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가로되 가서 이 저주 받은 계집을 찾아 장사하라 저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35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 36 돌아와서 고한대 예후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로 말씀하신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고기를 먹을지라 37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 같이 밭 면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요람과 아하시야의 죽음. (기원전 884년경.) 아합의 집안에서 가장 큰 죄인은 이세벨이었습니다. 그녀가 바알을 도입하고,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나봇의 살해를 꾀하고, 먼저 남편을 그러다가 나중에 아들들을 부추겨 악을 행하게 했습니다.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