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8장 29절
요람 왕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아람 사람에게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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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십이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니 26 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 27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저는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음이러라 28 저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로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29 요람 왕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아람 사람에게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아하시야의 통치. (기원전 884년.) · 일반 사람들 가운데 우리가 작은 사람이라 부르는 이들이 있어, 큰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고 소중히 여겨지지 않으니, 그들보다 더 가치 없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왕들 가운데 다른 이와 비교할 때 작은 왕이라 부를 수 있는 이들도 있다. 이 아하시야가 바로 그러한 자였다. 그는 역사에서 비천하게 보이고, 악하므로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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