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5장 19절

엘리사가 가로되 너는 평안히 가라 저가 엘리사를 떠나 조금 진행하니라

MHC

AI 번역입니다. 원문과 대조하며 읽으세요.

15 나아만이 모든 종자와 함께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와서 그 앞에 서서 가로되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 청컨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16 가로되 나의 섬기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받지 아니하리라 나아만이 받으라 강권하되 저가 고사한지라 17 나아만이 가로되 그러면 청컨대 노새 두 바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든지 다른 제든지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18 오직 한가지 일이 있사오니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당에 들어가 거기서 숭배하며 내 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힐 때에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19 엘리사가 가로되 너는 평안히 가라 저가 엘리사를 떠나 조금 진행하니라 . 우리 구주께서 정결하게 하신 열 명의 문둥병자 중 감사하러 돌아온 유일한 자는 사마리아인이었고, 눅 17:16 에 기록되었다. 이 아람인도 그러했고 여기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 I.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능력 있으심을 확신…

열왕기하 5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