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5장 7절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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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사면으로 토성을 쌓으매 2 성이 시드기야왕 십일년까지 에워싸였더니 3 그 사월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진하였고 4 갈대아 사람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성벽에 구멍을 뚫은지라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 길로 가더니 5 갈대아 군사가 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 미치매 왕의 모든 군사가 저를 떠나 흩어진지라 6 갈대아 군사가 왕을 잡아 립나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저에게 신문하고 7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 예루살렘 포위 (기원전 590년). 우리는 바벨론 왕에게 반역하던 시드기야 왕을 남겨두었다(왕하 24:20). 그는 자신의 멍에를 벗어던지려 꾀하고 노력했으나, 그 일을 할 능력이 없었고, 먼저 하나님을 친구로 삼는 올바른 방법을 취하지도 않았다. 이제 우리는 그 시도에서 파국적인 결과를 기록한다. I. 바벨론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했다(1절). 이미 그들의 소유가 된 땅에서 무엇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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