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장 20절

엘리사가 가로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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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20 엘리사가 가로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22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 23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24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 25 엘리사가 거기서부터 갈멜 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왔더라 여리고의 물이 고침을 받고 조롱하던 아이들의 죽음 (기원전 895년경). 엘리사는 이 점에서 엘리야의 영을 두 배나 받아, 엘리야보다 더 많은 이적을 행하였다. 어떤 이들은 그 수가 정확히 두 배라고 계산한다. 이 절들에 기록된 두 가지 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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