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7장 5절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삼 년을 에워쌌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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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다 왕 아하스 십이 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구 년을 치리하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 전 이스라엘 여러 왕들과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더라 3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올라와서 호세아를 친고로 호세아가 신복하여 조공을 드리더니 4 저가 애굽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함을 보고 저를 옥에 금고하여 두고 5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삼 년을 에워쌌더라 6 호세아 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앗수르인이 사마리아를 포위함;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지배를 받음. (기원전 730년경.) 여기에는 이스라엘 마지막 왕 호세아의 통치와 파멸이 기록되어 있으니, 이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살펴보자. I. 비록 그가 반역과 살해로 왕위에 올랐으나(우리가 왕하 15:30에서 읽는 바와 같이), 그는 일곱 또는 여덟 년 후에야 그것을 완전히 차지하게 되었다. 이는 그가 베가를 죽인 것은 아하스 왕 사 년이었으나,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