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1장 2절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한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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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나 2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한지라 3 요아스가 저와 함께 여호와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아달랴의 죽음. (기원전 878년.)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의 가문이 계속될 것을 확언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불을 세우신 것과 같으니라. 이제 우리는 잇따라 많은 왕가가 완전히 멸망하는 것을 읽어왔으므로, 이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알 수 있다. 이제 여기서는 다윗이 약속한 등불이 거의 꺼지기는 하였으나 놀랍게도 보존됨을 보노라. I. 그것은 아달랴라는 왕모(queen-mother)의 야만적인 악의에 의해 거의 소멸되었으니, 그녀는 예후가 자기 아들 아하시야를 죽였다는 소식을 듣고 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니(1절), 곧 왕통과 관련이 있는 자들을 모두 죽인 것이었다. 그녀의 남편 여호람은 여호사밧의 아들들, 즉 자기 형제들을 모두 죽였더라(대하 21:4). 아라비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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