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1장 18절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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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으로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 18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19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국민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 호위병의 문 길로 말미암아 왕궁에 이르매 저가 왕의 보좌에 앉으니 20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었더라 21 요아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칠 세였더라 여호야다는 이제 그의 일 중 음란한 부분, 즉 아달랴의 죽음으로 어린 왕이 왕좌에 오르는 데 방해가 되는 모든 것을 제거한 후, 혁명을 완성하고 정권을 안정시키기 위한 그의 이점을 활용해야 했다. 여기 우리는 두 가지 일을 기록하고 있다. — I. 그는 원래의 계약(17절)을 통해 좋은 기초를 놓았다. 이제 왕과 백성이 하나님의 집 안에 함께 있었는데, 그들이 움직이기 전에 여호야다는 그들이 하나님과 함께 언약을 맺고 서로 상호간에 언약을 맺도록 주의 깊게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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