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8장 65절
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 칠 일 합 십사 일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로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하수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큰 회중이 모여 저와 함께 하였더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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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에 왕과 왕과 함께 한 이스라엘이 다 여호와 앞에 희생을 드리니라 63 솔로몬이 화목제의 희생을 드렸으니 곧 여호와께 드린 소가 이만 이천이요 양이 십이만이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64 그 날에 왕이 여호와의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번제와 소제와 감사제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여호와의 앞 놋단이 작으므로 번제물과 소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다 용납할 수 없음이라 65 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 칠 일 합 십사 일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로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하수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큰 회중이 모여 저와 함께 하였더니 66 제팔일에 솔로몬이 백성을 돌려 보내매 백성이 왕을 위하어 축복하고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는데 여호와께서 그 종 다윗과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솔로몬이 큰 잔치를 베푸니라 (기원전 1003년). 우리는 이전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서 먹고 마시며 매우 즐거워했다고 읽었다. 여기서는 그들이 하나님의 뜰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 이제 그들은 지혜의 길들이 쾌락의 길임을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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