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8장 19절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인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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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엘리야를 볼 때에 저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 18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19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인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보내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엘리야와 아합의 회견 (기원전 906년). 여기에는 세상이 겪은 가장 악한 왕 중 한 명인 아합과 교회가 받은 가장 큰 축복 중 한 명인 선지자 엘리야 사이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다. 1. 아합은 자기처럼 부끄럽게도 엘리야를 비난했다. 그는 여로보암의 손이 선지자를 향해 뻗쳤을 때 마른 것을 기억하며 그를 치지는 못했으나, 그를 파송한 자에게 모욕이 되지 않는 나쁜 말을 던졌다. 그가 처음 내뱉은 말로 그를 맞았을 때 매우 거친 찬사였다. “너는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냐?”(17절). 이는 그의 종 오바댜가 그를 인사하던 방식(7절)과 얼마나 달랐는가. “내 주 엘리야여 당신이시니이까?” 오바댜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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