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5장 13절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가 일제히 소리를 발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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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 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차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케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12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 아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단 동편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일백이십 인이 함께 서 있다가 13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가 일제히 소리를 발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14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영광으로 채워진 성전. (기원 전 1004년경) 솔로몬과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궤를 모셔 오는 의식의 장엄함을 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행한 것을 받으신다고 증언하심으로 그 일에 가장 큰 영광을 더하셨다. 집안을 가득 채운 영광의 구름은 금으로 입혔거나 보석으로 장식했던 것보다 그것을 더욱 아름답게 하였으나, 그것이 복음 시대의 영광에 비할 바는 아니었느니라(고후 3:8-10). 살펴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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