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8장 4절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한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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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을 치리하였으나 그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치 아니하고 2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3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 자녀를 불사르고 4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한지라 5 그러므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람 왕의 손에 붙이시매 저희가 쳐서 심히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 가지고 다메섹으로 갔으며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 붙이시매 저가 쳐서 크게 살륙하였으니 아하스의 악행. (기원전 738년.) 아하스처럼 잘할 기회가 큰 사람도 없었을 것이다. 정세가 양호하고 왕국이 부강하며 종교가 확립되어 있었음에도, 우리는 이 몇 절에서 그를 다음과 같이 발견한다. 1. 비참하게 타락하고 방종하였다. 그는 좋은 교육을 받았고 모범을 보았으나, 부모는 자녀에게 은혜를 줄 수 없다. 그가 받은 모든 교훈은 헛된 것이 되었으니,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였고(1절), 오히려 많은 잘못을 저질렀다. 이는 하나님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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