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5장 14절

아마샤가 에돔 사람을 도륙하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우상들을 가져다가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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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아마샤가 에돔 사람을 도륙하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우상들을 가져다가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나아가 가로되 저 백성의 신들이 자기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16 선지자가 오히려 말할 때에 왕이 이르되 우리가 너로 왕의 모사를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선지자가 그치며 가로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신줄 아노라 하였더라 아마샤의 우상 숭배. (기원전 826년.) 여기에서, I.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배반하고 에돔 사람의 신들에게로 돌아선 일이다. 지극한 어리석음이라! 아하스는 자신을 정복한 자들의 신들을 섬겼으니, 그에게 어느 정도 변명거리가 있었으나(대하 28:23), 그가 정복한 자들의 신들, 즉 자기 추종자들도 보호하지 못하는 신들을 섬긴 것은 있을 수 없는 가장 큰 터무니없음이었다. 그는 세일 자손들의 신들 가운데서 무엇을 보았기에 그들을 자신의 신으로 삼고 그 앞에 엎드려 경배했는가? 14절. 만약 그가 포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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