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2장 15절

르호보암의 시종 행적은 선지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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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르호보암 왕이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강하게 하여 치리하니라 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사십일 세라 예루살렘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여 그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칠 년을 치리하니라 르호보암의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여인이더라 14 르호보암이 마음을 오로지하여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함으로 악을 행하였더라 15 르호보암의 시종 행적은 선지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16 르호보암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비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여로보암이 아비야에게 패배함 (기원 전 965년). 여기서 르호보암의 통치 이야기가 마치 다른 왕들의 이야기처럼 결론지어진다. 특히 주목할 만한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그가 마침내 자신의 나라에서 꽤나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13절).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이 그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자, 이제 그는 예루살렘에서 자신을 강화했는데, 이는 그가 요새화하여 그곳에서 17년간 다스린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성에서였다. 이는 그가 거룩한 도시에 왕궁을 두고 있다는 명예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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