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9장 22절

택함을 입어 문지기 된 자가 모두 이백열둘이니 이는 그 향리에서 그 보계대로 계수된 자요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 이 직분을 맡긴 자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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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레위 사람 중에서는 므라리 자손 스마야니 저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며 15 또 박박갈과 헤레스와 갈랄과 맛다냐니 저는 미가의 아들이요 시그리의 손자요 아삽의 증손이며 16 또 오바댜니 저는 스마야의 아들이요 갈랄의 손자요 여두둔의 증손이며 또 베레갸니 저는 아사의 아들이요 엘가나의 손자라 느도바 사람의 향리에 거하였더라 17 문지기는 살룸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그 형제들이니 살룸은 그 두목이라 18 이 사람들은 전에 왕의 문 동편 곧 레위 자손의 영의 문지기며 19 고라의 증손 에비아삽의 손자 고레의 아들 살룸과 그 종족 형제 곧 고라의 자손이 수종드는 일을 맡아 성막 문들을 지켰으니 그 열조도 여호와의 영을 맡고 그 들어가는 곳을 지켰으며 20 여호와께서 함께하신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옛적에 그 무리를 거느렸고 21 므셀레먀의 아들 스가랴는 회막 문지기가 되었더라 22 택함을 입어 문지기 된 자가 모두 이백열둘이니 이는 그 향리에서 그 보계대로 계수된 자요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 이 직분을 맡긴 자라 23 저희와 그 자손이 그 반열을 좇아 여호와의 전 곧 성막문을 지켰는데 24 이 문지기가 동서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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