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6장 29절

이스할 자손 중에 그나냐와 그 아들들은 이스라엘 바깥 일을 다스리는 유사와 재판관이 되었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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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스할 자손 중에 그나냐와 그 아들들은 이스라엘 바깥 일을 다스리는 유사와 재판관이 되었고 30 헤브론 자손 중에 하사뱌와 그 동족 용사 일천칠백 인은 요단 서편에서 이스라엘을 주관하여 여호와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직임을 맡았으며 31 헤브론 자손 중에 여리야가 그 세계와 종족대로 헤브론 자손의 족장이 되었더라 다윗이 위에 있은지 사십 년에 길르앗 야셀에서 그 족속 중에 구하여 큰 용사를 얻었으니 32 그 형제 중 이천칠백 명이 다 용사요 족장이라 다윗 왕이 저희로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주관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더라 . 하나님의 집의 모든 직분이 레위인들로 잘 갖추어졌으므로, 여기서는 성소 밖의 일에서 관리와 재판관으로 임명된 자들에 대한 기록이 나온다. 이는 성전 자체를 위한 일조차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통치권은 목회권과 마찬가지로 교회의 선을 위해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이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다음 두 가지를 알게 된다. 1. 레위인들이 여러 지파의 지도자들과 장로들과 함께 심판의 행정 업무에 종사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율법을 연구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았기에 율법을 더 잘 이해했을 것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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