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2장 2절
다윗이 명하여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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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이 가로되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 2 다윗이 명하여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 3 다윗이 또 문짝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한 없이 준비하고 또 심히 많아서 중수를 셀 수 없는 놋을 준비하고 4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윗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 5 다윗이 가로되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전은 극히 장려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성전 준비 (기원 전 1017년). 여기에는 다음 두 가지가 있다. I. 성전 건축 장소가 정해졌다(1절): 다윗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그리고 그의 마음을 선언하듯 말하였다.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전이며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만약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지어야 한다면, 땅 전체가 그분의 것임을 알기에 그분께서 터를 선택하시도록 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리고 이것이 그분께서 선택하신 터이다. 여부스 사람의 소유였던 땅, 그리고 아마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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