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0장 4절
이 후에 블레셋 사람과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십배를 쳐 죽이매 저희가 항복하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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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후에 블레셋 사람과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십배를 쳐 죽이매 저희가 항복하였더라 5 다시 블레셋 사람과 전쟁할 때에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이 사람의 창자루는 베틀채 같았더라 6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 손과 매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넷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 7 저가 이스라엘을 능욕하는고로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저를 죽이니라 8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 블레셋 사람들이 거의 정복되었더라(대상 18:1). 그러나 여호수아가 가나안 사람을 멸할 때에 아낙의 자손들이 마지막까지 정복되었던 것(수 11:21)과 같이, 여기서는 블레셋 사람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갓의 거인들을 마지막으로 물리쳤더라. 은혜와 타성에 대한 싸움에서 어떤 죄들은 이러한 거인들처럼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며 많은 어려움과 긴 투쟁 없이는 정복되지 않는다. 그러나 결국 승리로 심판이 이루어지리라. 주목하라. 1. 우리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블레셋 사람들 가운데 있는 거인들, 즉 갓의 거인들은 자주 언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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