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8장 7절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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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받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2 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3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 강 가에서 자기 권세를 펴고자 하매 다윗이 저를 쳐서 하맛까지 이르고 4 그 병거 일천 승과 기병 칠천과 보병 이만을 빼앗고 그 병거 일백 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 다메섹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6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취하였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바다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다윗의 승리 (기원전 1042년). 그 후에 1절에서 말하듯 다윗이 이 큰 공로를 이루었으니, 곧 앞 장에서 언급된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의 달콤한 교제 이후에 그는 특별한 활력과 용기로 일을 계속하여 정복하고 또 정복하더라. 이와 같이 야곱도 자신의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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