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3장 9절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MHC

AI 번역입니다. 원문과 대조하며 읽으세요.

9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10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웃사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11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 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12 그 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가로되 내가 어찌 하나님의 궤를 내 곳으로 오게 하리요 하고 13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 메어들이지 못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가니라 14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 권속과 함께 석 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 웃사의 죽음. (기원전 1048년). 모든 기쁨을 멈추게 한 웃사에 대한 이 징벌에 관해서는 삼하 6:6 이하에 기록되어 있다. 1. 웃사의 죄는 우리가 거룩한 것을 다루면서 자만과 경솔함과 불경건을 경계하도록, 그리고 선한 의도가 악한 행위를 정당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모두에게 경고해야 한다(「9절」).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우리는 친밀감이 멸시를 낳아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든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마음을 철저히…

이 절에 대한 주석 1편은 Pro 구독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역대상 13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