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8장 24절
이스라엘이 자기를 광야로 따르던 아이 모든 거민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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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이 왕을 사로잡아 여호수아 앞으로 끌어왔더라 24 이스라엘이 자기를 광야로 따르던 아이 모든 거민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25 그 날에 아이 사람의 전부가 죽었으니 남녀가 일만 이천이라 26 아이 거민을 진멸하기까지 여호수아가 단창을 잡아 든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고 27 오직 그 성읍의 가축과 노략한 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이 탈취하였더라 28 이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불살라 그것으로 영원한 무더기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황폐하였으며 29 그가 또 아이 왕을 저녁 때까지 나무에 달았다가 해 질 때에 명하여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 성문 어귀에 던지고 그 위에 돌로 큰 무더기를 쌓았더니 그것이 오늘까지 있더라 여기서 우리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이에 대한 승리를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기록이 있다. 1. 그들은 들뿐만 아니라 성 안에서도 모두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니, 남자나 여자나 어린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24절). 의로우신 재판관이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악행 때문에 이 판결을 내리셨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단지 그의 정의의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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