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장 24절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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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들이 가서 산에 이르러 따르는 자가 돌아가도록 사흘을 거기 유하매 따르는 자가 그들을 길에서 두루 찾다가 만나지 못하니라 23 그 두 사람이 돌이켜 산에서 내려와 강을 건너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나아와서 그 당한 모든 일을 고하고 24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여기서는 여호수아가 보낸 정탐꾼들의 안전한 귀환과, 그들이 가나안 정복을 계속 진행하도록 이스라엘에게 가져온 큰 격려를 본다. 만약 그들이 모세가 보냈던 악한 정탐꾼들처럼 백성을 낙담시키려 했다면, 그들은 여리고 성벽의 높고 강한 점과 여리고 왕의 특별한 경계 태세, 그리고 그가 그들을 어떻게 간신히 놓아주었는지 보고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영을 가지고 있었고, 신성한 약속에 의존함으로써 여호수아를 더욱 고무시켰다. 1. 그들의 안전한 귀환 자체가 여호수아에게 격려가 되었고, 선한 징조였다. 적국의 땅에서 라합 같은 좋은 친구를 제공하신 하나님은 여리고 왕의 분노와 추격자의 열심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평화롭게 돌아오게 하셨다. 이는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깊은 배려의 분명한 예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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