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9장 35절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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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여섯째로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납달리 자손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33 그 경계는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 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요 그 끝은 요단이며 34 서편으로 돌아 아스놋 다볼에 이르고 그곳에서부터 나가 훅곡에 이르러는 남은 스불론에 접하였고 서는 아셀에 접하였으며 해 돋는 편은 유다에 달한 요단이며 35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36 아다마와 라마와 하솔과 37 게데스와 에드레이와 엔 하솔과 38 이론과 믹다렐과 호렘과 벧 아낫과 벧 세메스니 모두 십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라 39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촌락이었더라 납달리의 제비. (기원전 1444년경.) 납달리는 모든 지파 중 가장 북쪽에 자리하여 레바논 산과 접하였다. 레셋(또는 리아스)이라는 도시는 그 땅의 최북단에 있었는데, 따라서 단 지파가 이를 점령하고 단이라고 부르게 되자 가나안의 남북 길이는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로 계산되었다. 남쪽으로는 스불론이, 서쪽으로는 아셀이, 동쪽으로는 요단 강변의 유다(아마도 같은 이름을 가진 한 도시였으며 이로써 유다 지파와 구별되었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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