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9장 12절
사릿에서부터 동편으로 돌아 해 뜨는 편을 향하고 기슬롯 다볼의 경계에 이르고 다브랏으로 나가서 야비아로 올라가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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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셋째로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기업의 경계는 사릿에 미치고 11 서편으로 올라가서 마랄라에 이르러 답베셋에 미치고 욕느암 앞 시내에 미치며 12 사릿에서부터 동편으로 돌아 해 뜨는 편을 향하고 기슬롯 다볼의 경계에 이르고 다브랏으로 나가서 야비아로 올라가고 13 또 거기서부터 동편으로 가드 헤벨을 지나 엣 가신에 이르고 네아까지 연한 림몬으로 나아가서 14 북으로 돌아 한나돈에 이르고 입다엘 골짜기에 이르러 끝이 되며 15 또 갓닷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달라와 베들레헴이니 모두 십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라 16 스불론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촌락이었더라 스불론의 분깃. (기원전 1444년.) 이것은 스불론의 분깃이니, 그는 잇사갈 이후에 레아에게서 태어났으나 야곱과 모세가 그보다 앞서 그를 축복하였으므로, 그의 분깃이 잇사갈의 북쪽이자 아셀의 남쪽에 위치하도록 미리 정해져 잇사갈보다 먼저 뽑혔다. 1. 이 지파의 분깃은 서편으로 큰 바다에 씻기고 동편으로 디베랴 호수에 접하였으니, 이는 야곱의 예언(창 49:13) 곧 “스불론은 배들의 항구가 되며 그가 해변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에 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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