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9장 4절

이에 이스라엘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가 이 사로잡혔던 자의 죄를 인하여 다 내게로 모여 오더라 내가 저녁 제사 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았더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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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가로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백성과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과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2 그들의 딸을 취하여 아내와 며느리를 삼아 거룩한 자손으로 이방 족속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두목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3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4 이에 이스라엘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가 이 사로잡혔던 자의 죄를 인하여 다 내게로 모여 오더라 내가 저녁 제사 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았더니 에스라의 개혁. (기원전 456년.) 에스라는 예루살렘에 와서 형제들에게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바나바와 같이, 의심할 여지 없이 기뻐하며 모든 사람에게 마음에 정하여 주께 굳게 붙으라고 권면하였다(행 11:23). 그는 아무 잘못도 보지 못하였으나(많은 타락이 가장 경계하는 지도자들의 시야 밖에서 숨어 있기 마련이다), 그의 기쁨에 찬물이 끼쳤다. 많은 백성들, 심지어 일부 지도자들까지 이방 가정의 아내들을 취하여 타국인과 혈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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