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8장 31절

정월 십이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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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월 십이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32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삼 일을 유하고 33 제사일에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의 손에 붙이니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가 함께 있어 34 모든 것을 다 계수하고 달아보고 그 중수를 당장에 책에 기록하였느니라 35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 곧 이방에서 돌아온 자들이 이스라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는데 이스라엘 전체를 위한 수송아지가 열둘이요 또 수양이 아흔여섯이요 어린 양이 일흔일곱이요 또 속죄제의 수염소가 열둘이니 모두 여호와께 드린 번제물이라 36 무리가 또 왕의 조서를 왕의 관원과 강 서편 총독들에게 부치매 저희가 백성과 하나님의 전을 도왔느니라 예루살렘 도착한 에스라. (기원전 457년). 이제 우리는 약 네 달이 걸리는 여정 전체를 통해 예루살렘으로 가는 에스라를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나 그의 대오가 많았기에 행진은 느리고 각 정거장은 짧았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 두 가지를 알게 됩니다. I.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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