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10장 3절
곧 내 주의 교훈을 좇으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의논을 좇아 이 모든 아내와 그 소생을 다 내어 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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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심히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2 엘람 자손 중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여 이 땅 이방 여자를 취하여 아내를 삼았으나 이스라엘에게 오히려 소망이 있나니 3 곧 내 주의 교훈을 좇으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의논을 좇아 이 모든 아내와 그 소생을 다 내어 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 4 이는 당신의 주장할 일이니 일어나소서 우리가 도우리니 힘써 행하소서 5 이에 에스라가 일어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대로 행하기를 맹세하게 하매 무리가 맹세하는지라 에스라의 개혁. (기원전 456년경) 우리는 여기서 다음과 같은 일을 알게 됩니다. I. 에스라의 자복과 죄 고백이 백성들에게 어떤 좋은 인상을 남겼는지입니다. 그들이 기뻐하던 새로운 총독 자신이 그들과 그들의 죄 때문에 큰 슬픔에 잠겨 있다는 소문이 도시 전체에 퍼지자, 그들은 즉시 매우 큰 회중을 모아 그가 무슨 일인지 보러 왔고, 자신의 눈물을 그의 눈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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