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1장 30절
그러나 칼을 그 집에 꽂을지어다 네가 지음을 받은 곳에서 너의 생장한 땅에서 내가 너를 국문하리로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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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인자야 주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과 그 능욕에 대하여 말씀하셨다고 너는 예언하라 너는 이르기를 칼이 뽑히도다 칼이 뽑히도다 살륙하며 멸절하며 번개 같이 되기 위하여 마광되었도다 29 네게 대하여 허무한 것을 보며 네게 대하여 거짓 복술을 하는 자가 너를 중상을 당한 악인의 목 위에 두리니 이는 그의 날 곧 죄악의 끝 때가 이름이로다 30 그러나 칼을 그 집에 꽂을지어다 네가 지음을 받은 곳에서 너의 생장한 땅에서 내가 너를 국문하리로다 31 내가 내 분노를 네게 쏟으며 내 진노의 불을 네게 불고 너를 짐승 같은 자 곧 멸하기에 익숙한 자의 손에 붙이리로다 32 네가 불에 섶과 같이 될 것이며 네 피가 나라 가운데 있을 것이며 네가 다시 기억되지 못할 것이니 나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니라 하라 암몬 자손의 멸망. (기원전 592년.) 바벨론 왕이 예루살렘을 공격하려는 계획을 랍바를 향하던 것을 돌린 때에 암몬 자손들이 매우 교만해져서 예루살렘을 조롱하고 승리하였으니, 이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멸망 후 약 오 년 후에 그들을 멸한 예언이 여기에 들어온 이유이다. 그러나 선지자는 그들이 길이 참으심을 면책으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고 알려주어야 한다. 유예는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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