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장 6절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지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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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지어다 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8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9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10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선지자의 두려워 말라는 경고와 그에게 주어진 명령. (기원전 595년) 선지자가 그의 임무를 받은 후, 여기에서 그와 함께 명령을 받는다. 그는 높은 지위로 올려졌으나, 동시에 그것은 봉사와 일의 자리이며, 여기서 그에게 요구되는 것은 다음과 같다. I. 그가 용감해야 한다는 것. 그는 이 신뢰를 수행함에 있어 두려움 없는 용기와 결단력으로 행동해야 하며, 그가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어려움과 반대 때문에 그의 일로부터 쫓겨나거나 무겁게 밀려나지 않아야 한다. “인자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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