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5장 14절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듯 하구나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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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10 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다 11 머리는 정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 같이 검구나 12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젖으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13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진다 14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듯 하구나 15 다리는 정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형상은 레바논 같고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16 입은 심히 다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 그리스도의 탁월하심에 대한 탐구; 교회의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 여기서, I. 예루살렘의 딸들이 신부에게 그녀의 연인에 대해 던진 질문이 있는데, 이는 그녀가 그들에게 명한 것에 대한 응답으로 9절에서 나온다. 주의하라. 1. 그들이 신부에게 붙이는 존경스러운 호칭: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여! 우리 주 예수님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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